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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묵상

시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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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stor 작성일16-04-11 02:54 조회4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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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 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4 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5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 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 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오늘 시편은 장엄한 출애굽의 노래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 땅에서 430년간 거류했습니다.

이 적지 않은 세월을 문명 선진국에 살았지만,

들의 고유 언어를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익숙해져 있는

애굽에서의 삶을 청산하고 떠날 때

하나님은 그들의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

40년 광야길을 무사히 지나게 하시고

가나안 땅에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그 땅에 성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세상의 익숙하고 편리한 삶으로 부터의

떠남이 있어야 합니다.

떠난 만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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