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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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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stor 작성일16-04-07 23:31 조회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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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4 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6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8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9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오늘 시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축제 절기에 낭송하는 찬송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찬양의 욕구가 넘칩니다.

은혜를 깨달은 순간부터 영원까지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 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하고 싶어집니다.

 

오늘 시편이 기술하고 있는

하나님께서 찬양 받으셔야 마땅하신 이유는

첫째, 높으시기 때문입니다.

세상 만물 우주 가운데 가장 높은 영광의 주인공이십니다.

두번째 이유는 그렇게 높으신 분께서

먼지 더미에 앉은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스스로 낮추셨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먼지 만도 못한 나를 위해

죽기까지 스스로를 낮추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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