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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묵상

시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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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stor 작성일16-03-17 05:19 조회826회 댓글0건

본문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릴 것이로다

2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도다

3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4 능력 있는 왕은 정의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

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6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7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그가 그들에게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8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셨고 그들의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9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예배할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오늘 시편은 하나님의 통치를

미래, 현재, 그리고 과거 시제로 묘사합니다.

 

(미래, 1-3)

하나님께서는 장차 모든 민족, 모든 인간을

크고 높으신 위엄으로 심판하실 분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12)”

 

(현재, 4-5)

하나님의 통치의 원리는 공의입니다.

부패지수 0, 청렴지수 100의 다스리심으로

택한 백성을 다스려 주십니다.

짧은 인간의 소견으로 억울한 듯 싶은 일들도

모두 다 하나님께서 찬양 받으실 만한 일입니다.

 

(과거, 6-9)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묘사로 등장하는

모세, 아론, 사무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였습니다.

이들은 사건 마다 하나님께 간구했으면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사라졌습니다.

나의 간구와 하나님의 응답을

매일 매 사건 마다 경험하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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